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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소식 사랑의 학교 리라초등학교

 
작성일 : 22-05-26 14:15
2022학년도 리라 백일장 수상자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14,573  

 

2022학년도 리라 백일장 수상자 명단

 

 

구분

최우수상

금상

은상

동상

2

김민희

강태영

강시호, 김연재

최서율, 채현담, 이서진

박재호

이시은, 봉수아

황윤성, 김민준, 노은지

조영빈

강현준, 성세인

장아린, 김예서, 윤찬영

3

유지안

김서연

김연우, 백지아

이가은, 송태이, 소이현

송재희

김태림, 김서아

한서연, 오대윤, 김준서

강혜율

손태하, 전서현

김서영, 권유하, 박채연

4

한예준

황아영

강제인, 양시현

권예안, 윤진호, 류지민

곽다율

서지완, 류지현

오지호, 임정원, 장지원

소유현

이주은, 김연우

윤기서, 이하진, 나혜리

5

지서현

정소율

정규민, 심지효

임한나, 윤채영, 박규빈

양하윤

이서우, 전지호

박지우, 이예린, 정서준

김하린

문지수, 정성진

심현준, 김가온, 양우진

6

정서우

민윤이

반정윤, 정시은

이윤우, 한지성, 김리나

한지우

권혜민, 김지수

서보경, 정루아, 강시윤

금효주

한윤성, 윤채은

황장윤, 벤건마리, 이은성

 

심 사 소 감

심사 : 차영호 (인)

2 학년

  주어진 글제에 관하여 일상생활 속에서 겪었던 일을 천진한 동심을 살려 표현하려고 애쓴 점이 돋보였다. 최우수로 뽑힌 2-1 김민희 어린이는 치과에 가서 순서를 기다리다가 자기 이름이 불려졌을 때 겁먹은 모습을 ‘심장이 쿵쾅쿵쾅 뛰고, 땀이 뻘뻘 난다’고 생생하게 나타내었고 자기가 느낀 것을 간결하면서도 정확한 문장으로 쓴 점이 돋보였다. 입상한 친구들 모두 자기가 겪은 일을 나름대로 표현하려고 애쓴 흔적이 엿보였다.

3 학년

  자기가 겪은 일을 꾸밈없이 나타내려고 노력한 점이 드러나게 글을 쓰려고 노력한 점이 엿보였다. 최우수 3-2 유지안 어린이는 보조바퀴를 떼고 자전거를 처음 타던 날 ‘할아버지의 응원에 몸 속에서 에너지가 넘쳤다. 두근두근 시장이 나를 마구 때렸다’며, 혼자 달리게 되었을 때 ‘구름을 뚫고 날아갈 것만 같’은 기분을 실감나게 표현한 점이 눈길을 끌었다. 입상한 다른 친구들도 모두 구김살 없이 행동하고 느낀 점을 잘 썼다.

4 학년

  일상생활 속에서 겪은 일을 글로 펼쳐나가는 솜씨가 돋보이는 글들이 여럿 눈에 띄었다. 최우수 ‘추억의 운동장 느티나무’를 쓴 4-3 한예준 어린이는 느티나무로부터 ‘안녕?’이라는 말을 듣고 상상을 펼쳐나간 경험과 그것이 착각이었음을 깨닫고 멋쩍었던 경험을 잘 나타냈다. 입상한 다른 어린이들도 자기 경험을 개성 있게 표현하려고 노력한 점을 여기저기서 찾아볼 수 있었다.

5 학년

  대화글을 적절하게 구사하면서 글을 전개하려고 노력한 흔적을 대부분 친구들 글에서 찾아볼 수 있었다. 최우수 5-2 지서현 친구는 아빠 생신 때 꽃다발을 만들어 선물하였던 경험을 잔잔하게 펼쳐 보이고 있다. 문장의 짜임이 튼튼하고 명료한 점이 돋보였다. 다른 입상한 친구들도 꾸밈없이 자기가 경험한 것을 표현하려고 애쓴 흔적이 역력하였다.

6 학년

  바른 마음가짐을 지니고 일상생활에서 경험한 것들을 글로 표현하려고 노력한 점을 찾아볼 수 있어 흐뭇하였다. 최우수 6-3 정서우 친구는 지구라는 글제에 남다른 시각으로 접근하였다.‘우크라이나 사태를 안타까워하며 핍박받는 이들을 도와주는데 솔선수범한 점은 칭찬 받아 마땅하다. 지구상의 평화를 유지하는 것이 지구를 사랑하는 길이라는 안목이 탁월하다. 다른 입상한 친구들도 나름대로의 합리적인 생각을 표현한 점이 돋보였다.